2010年7月4日日曜日

원반

오늘은 장마가 잠깐 갠 동안이에요.
문득 하늘 보니   어??  원반다!!!

또?? 괴물???
오랜만의 맑은 하늘~~.  예뻐라~ ^^
비도 좋지만요.
최근 하루 하루  비 비 비였기 때문에.

여름에는 얼린 토마토가 맛있네요~~.
아까 처음 먹었어요.
일본은 무지 후덥지근하기 때문에..><
넘 더워요..
근데 습기가 미용엔 좋은것 같아요. 좋은 느낌~.^^ 촉촉~






7월

이제 7월이네요~~.
신랑을 못 보는 기간이 2개월 ..  그와 처음 만나서 부터 2개월도 못 보는것은 지금까지 없는데요.
신기록 갱신중.. ㅋㅋ

그는 일을 잘 잘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의 수습기간이 다 끝났어요.
그도 정사원이 되었습니다~~!!! 박수!! ^0^
그도 회사나 일을 맘에 들어서  정말 안심했어요.
하지만.. 그가 사는 집이  넘 넘  더운것 같아요.. ><  
빨리 구출해야지. 언제 할 수 있을까?? ㅋㅋ



2010年6月26日土曜日

일본TV

저는 원래 일본 드라마 별로 안 봐요.
왠지 옛날 부터 ..
일본 TV는 뭐든지 안 봐는데.
이 전에  오랜만에 봤던 드라마가 다 끝났어요.
11화 까지 밖에 없는데
뭐가 말하고 싶었어??  듣고 싶은 만큼..  의미가 모르겠어요..
하나도 재미 없었어요..
누군지 재미 있잖아~. 라고 말했던 사람도 있는데..  어디? 어디? ㅋㅋ
아무튼 드라마 작가가 블로그 하고 있어서
드라마 얘기도 있고  제가 느낀 인상으로는  처음부터 전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1화씩 마감일까지 맞춰서 어떻게든 완성하는 식으로      
이곳은 수정했음 좋겠다든가 말해주면 고치는.
마감일 때문에 어떻게든 만든듯한 글이다네 라고 블로그를 보아도 그렇게 생각했고
드라마를 보아도 그렇구.
그 작가는 일본에선 넘 유명 같아요.
그 작가만 아니라  일본에선  이런 분위기가  있어요.
가끔 좋은 것도 있지만  저한테는  안 좋은 것만  봐 버린다구요..ㅋㅋㅋ
일본TV  화이팅!!!
하지만 제가 최근 맘에 드는 것도 있어요.
세계의 육아를 소개해 주는 것으로
매주 여러 나라의 흥미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므로 기대하고 있어요.

2010年6月18日金曜日

안녕!

요즘 쓰는 것이 없어서 ..  
조금 전에  시골 갔어요.
역시 시골 좋네요.
경치  최고~!  
집에서 있으면  모르겠지만   시골에 갔으니  마음이 편하고 예쁘고  되서
아~!  자연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에  친구들이  집에 왔어요.
아주 아주 청소했어요.
마음도 예쁘게 되는 만큼  열심히 했어요.
..이제  조금씩  원래의 모습으로...  ㅜㅜ
 

2010年6月4日金曜日

어???

비공개 했던 글이 ...  어어??  
왠지 공개가 되고 있군요..   왜???
아!!! 맞다!!  저만 볼 수 있구나~~ 미안해요.

근데 여러분 물고기의 뼈는 조심하세요~~~!!!
저..  그것때문에 지금 아파요.. ><
그것때문에  병원에 갔어요..
물고기 뼈..   강하다..  (ㅡㅡ)  무서워요..  ;;
아아~~~  아파~~

또 요즘 배고파서 배고파서 ..  뭐든지  먹고 싶다~~~!!! ㅋㅋㅋ

 파스타는 1개로  1000엔 점심 코스.
조금 비싸죠?!!
어제는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 했어요. 이 점심을 먹었어요.
금방 엄마와도  떨어지므로  함께의 시간을 소중히 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2010年5月30日日曜日

이상한...

아까  오랜만에  빵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어딘가 이상해..
버섯같다..

요즘   남편과의 장거리 연애도 조금은 익숙해졌습니다.
달력의 날짜를 하루 하루 지나면 지우는 것도 5월부터 그만두었습니다.ㅋㅋ
그랬더니 5월달은 왠지 빨리 지난듯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조금만 참으면.. 함께 살 수 있어요. ^^

2010年5月29日土曜日

넘 기뻐용~~~

친구집에 갔더니   이 아이가  저한테  꽃을  줬어요.
생일 축하해~~~!!!

여러가지 준비를 해줬어요.
아주 놀랐어요.


무지 기뻐요~~~!!!
친구야~~!!!  넘 넘 고마워~~~!!!!!!!!